첫방문의 설레임
이현옥
2008.08.21
조회 21
처음으로 조심스레 노크해 봅니다.
퇴근 때마다 차안에서 듣기만 했는데....
항상 다른사람들의 사연을 들으면서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렇게 참여해 보니 친근함과 설레임이 있네요.
내나이 50이 되어 지나가는 여름과 찾아오는 가을을 보니 하루 하루가 소중하여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고 싶어요.
50이 훌쩍 넘은 나이에도 노래방에서 열심히 불러대는 모습이 아름다웠던 남편과 듣고 싶어요

조성모- 투 헤븐
신지- 해뜰날
조용필- 단발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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