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리 쓸쓸해지네요
정미섭
2008.08.21
조회 41
밤이 되면 벌써 귀뚜라미가 울어요
아니, 노래해요
이제부턴 새도 노래하고
고양이도 노래한다고 표현하려 하는데
운다는 말이 입에 배어서 그냥 자동으로 나오네요

지금은 매미들이 노래합니다
얼마 남지않은 날들을 알고 있다는 듯.....


노래 신청 할께요

송창식-- 새는
김광석--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
이은미-- 서른 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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