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학교'를 그리워 하면서
조윤정
2008.08.22
조회 27

온 하루
창의 빗방울울 바라보면서 보낼 수 있는
방학(초등학교 교사입니다)이 감사합니다.
'잃어버린 우산' 을 들으니
꼭 한달전 충북 제천의 '꽃피는 학교'에서의 추억이
못견디게 그리워져 사연 띄웁니다.

그때 연수에 함께 하셨던 마음 예쁜 좋은 선생님들!
모두모두 잘 계시죠?
저 그 모닥불 피운 밤,
'잃어버린 우산' 열창(?)했던 조윤정이예요.
그 밤의 아날로그적인 우리들의 콘서트(?)가 생각납니다.
곧 개학인데...더 좋은 모습의 선생님으로
제자들과 행복한 하루하루 맞으시길 기도합니다.

유영재님께도 안부전하며
선생님들과 함께 듣고 싶은 노래 한곡 부탁드려요!
***쓸쓸한 연가(나무와 ? )
***첫사람(신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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