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방금전까지만해도 이곳 강경은 세찬비바람과 많은
비가 함
영재님~~~
오랜만에 들러갑니다.
늘 그렇듯이 병원생활이 일상이 되어 버렸어요.
혜성이 교수님의 여름휴가로인해 저희도 2주간의
집에서의 휴가를 맞게 됐어요.
그래서 그동안 하지못했던 방학숙제를 하고 있답니다.
방금전까지만 해도 이곳강경은 세찬비바람과
많은비가 내렸답니다.
그동안 유가속 가족여러분들의 여름은 어떻게 지내셨는지
우리 영재님과 봄내님은 여름휴가는 다녀오셨는지~~
많은것들이 궁금 하네요.
저희는 잘 이겨내고 있답니다.
이곳은 시골이라서 그런지 아침.저녁으로는 어느새
가을 냄새가나는 찬바람이 불고있어요.
모처럼 갖은 휴식에 편안한 마음으로 유가속 청취하며
작은행복 느끼려 합니다.
오늘도 행복방송하시고 잃었던 아름다운 추억생각할수 있는
아름다운 음악들려주세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오랜만에 들러갑니다.
반옥남
200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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