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을 잘 친 날.
김지영
2008.08.22
조회 35
디제이님~! 안녕하셨어요?

야구 좋아하시니까 야구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자랑스럽지 않나요?
선수들 얼굴 보니, 아주 편안하게 경기에 임하는 것 같았습니다.

2-0 에서, 2-1 로, 다시 2-2 로, 2-6 로 극적인 드라마였습니다.

초등학교 때, 잠실야구경기장에 가끔 갔었어요.
몇 시간이고 시간 가는 줄 몰랐었는데, 오늘 너무 좋습니다.
잘 할 줄 알았어요~!
예감이 좋잖습니까? 뭔가 불안하지 않구요.

결승에서도 반드시 우승할 것 같습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한번도 져보질 않았기에, 지는 법을 모릅니다.
지는 것이 어떤 것인지 모르죠. 끝까지.
대한민국 야구선수들~~!
화이팅입니다.


야구 결승진출 축하곡~~!!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 - Bubble Sisters


난방을 해야할 만큼 쌀쌀합니다. 아프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날마다 기쁜일만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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