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벌써 처서.....
이곳 가평에도 어김 없이 여름이 작별을 고하려 합니다
청정지역 가평을 찾았던 수많은 피서객을 뒤로하고
폐교인 이곳에도 한가로움이 여유를 부립니다
온국민을 열광 시켰던 베이징 올림픽도 끝나가고....
수영, 태권도, 양궁, 핸드볼, 야구등등....
우리에게 진한 감동을 전해주었던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선수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향수 : 박인수, 이동원
가는 여름을 아쉬워 하며 가평에서 드립니다
박근수
200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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