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높은 하늘을 보며 매미소리 드높고 고추잠자리가 한두마리 비행을 합니다 .아~~~가슴시린 가을의 시작 입니다.이렇게 부는바람은 .......
커피한잔 앞에놓고 잠시 여유를 즐기려 하는순간 개학을 앞둔 두녀석이 울상입니다. 엄마 방학 숙제 이건 어떻해? 그림은 ? 만들기는...?~~~ 음~~~마 가슴이 턱 하니 막힙니다. 그냥 소리지르고 싶네요.야!!!!!너희숙제 너네가 알아서해! 하지만 어쩝니까...
일주야 .수정아 이젠 엄마에게 자유를 주렴 ㅠㅠㅠ
신청곡은 우리딸이 잘 부르는 "너는 내남자"(한혜진)
옆에 있던 아들 녀석 엄마 나도 신청곡 하면서 둘이 싸웁니다
소녀시대의 "오빠 나빠" 라네요 두곡 부탁 드려도 될까요?
군포ㅇ에서 김경순 드림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며
김경순
200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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