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월 유방암진단을 받고 항암5차를하는동안 주변에서 염려해주시고 같이 아파해주는 많은 이들이있어 새로운 희망을 보았습니다. 엄마와 아픔을 같이하느라 방학을 병원에서 지내준 두 아들아이에게도 사랑한다 전해주시고 노심초사 옆에서 지켜주고있는 남편에게도 감사한다 전해주세요. 가을에는 가족들과 추억여행을 가고 싶은데...쌍산재다녀올 기회 주시면 부탁드릴께요.. 2번남은 항암치료 잘 받을수 있게 제게 힘을 실
어 주세요^0^...
이문세 행복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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