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못간나를위해 멀리서 위로해주러온친구
최순옥
2008.08.23
조회 36
영재님! 안녕하셍요?

하루종일 사무실에 갇혀 근무하는 내가 너무안쓰러운지
멀리수원에서 사무실까지 위로해주러 찾아와준 무영이
아픈몸을 요양하며 집에서쉬다가 온 옥분이

우린 대성초등학교를6년동안 같은한반을 지내고
이젠 안보면 보고싶어 못견디는 사이가되었죠

지금사무실에서 유가속을 들으면 즐기고있지요

영재님 부탁이있어요
흘러나오는 노래마다 넘좋아서 음악신청을 안했는데

오늘은 곡 신청하고픈 노래가 있어서
울친구 넘좋아하는

이선희- 인연

노래듣고싶어요..
기대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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