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함 돼 보실래요 ~~!!
손정운
2008.08.23
조회 56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아주 옛날에는 임금님의 딸을 공주라 했지요 . 구중궁궐 에서 금지옥엽으로 자라면서 많은 시종들이 따르고 하고 싶은거 있으며 뭐든지 할수 있는 ........ ~~~~ 모든여자들의 꿈의 상징이 공주 였겠지요 .. 그쵸요 .. 얼굴이 이쁘고 갸냐프며 보호해주고 싶고 자기만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을 우리는 공주병에 걸린 사람이라 칭하기도 햅니다 하지만 ,요즘 공주는 공부하는 주부를 줄인말이라고 하네요 ㅎㅎ 이얘기 하고 싶어서 사설을 길~~~~게 썼네요 ,ㅎㅎ 가끔은 서점에 들러서 책한권 사고 싶을때가 있죠 . 올가을엔 . 책을 가까이 하여 책을 읽으며 공부하는 주부가 되어 조금이나마 우리삶에 보탬이 됐슴 .. 특히나 나이들어감에 세상을 보는 맑은눈에 사랑도 담아 봐요 ~~~~~ 나무 아래 앉아서 송충이 기어가는줄도 모르게 책을 읽었던 시절 .. 책방주인이 젤루 부러웠던 시절이 우리에게 있었죠 . 올가을을 울 유가쏙 여인들 모두 공주가 함 돼 봅시다~~~~앙 .. 미튜시죠요 .. 요리책이면 어때요 . 전 요리책 보고 있을때도 행복하더이다 맹글어서 식구들 먹일 생각에 .요 . 주말입니다 . 가을 맞이 준비로 바쁘셔도 책장에 먼지를 떨어내다가 잠깐 앉아서 커피한잔에 추억에 책장을 넘겨 봅시다 , 주말 행복하삼 ㅋㅋㅋ 아이고 테마 써야 하는데 . 머얼 썼대요!~~~~~ 신청곡 . 유익종님의 그리운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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