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를 먹을수록 옛것이 그립고....
옛 사람이 그립고.....
예전의 노래들이 더욱 좋고....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더니
정말 그런가봅니다.
어제 저녁에 우리를 포함 세 부부가
올만에 서울에 길동에 있는 한 까페를 갔었습니다.
그곳은 7080 우리들 세대 노래들을
라이브로 들려주는 곳인데요
너무 좋았어요...
올만에 들어보는 노래들로 가득 마음을
채우고 돌아왔습니다.
만땅충전.....ㅎ
어제 들었던 노래중에 신청합니다.
조용필의 "기다리는 아픔"..........
꼭 아니래도 조용필씨 노래는 다
참으로 좋아라합니다
회사는 다르지만 가요 속으로를 매일 열심히 듣는
사랑하는 내 친구 미영이와 같이 듣고싶습니다.
야~~~~ 김미영.....
잘해라 !!! ㅎㅎㅎ
늘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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