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유~~~
최경선
2008.08.25
조회 39

나이를 먹을수록 옛것이 그립고....

옛 사람이 그립고.....

예전의 노래들이 더욱 좋고....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더니

정말 그런가봅니다.


어제 저녁에 우리를 포함 세 부부가

올만에 서울에 길동에 있는 한 까페를 갔었습니다.

그곳은 7080 우리들 세대 노래들을

라이브로 들려주는 곳인데요

너무 좋았어요...



올만에 들어보는 노래들로 가득 마음을

채우고 돌아왔습니다.

만땅충전.....ㅎ

어제 들었던 노래중에 신청합니다.

조용필의 "기다리는 아픔"..........

꼭 아니래도 조용필씨 노래는 다

참으로 좋아라합니다



회사는 다르지만 가요 속으로를 매일 열심히 듣는

사랑하는 내 친구 미영이와 같이 듣고싶습니다.

야~~~~ 김미영.....

잘해라 !!! ㅎㅎㅎ

늘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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