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들 .. 9월이 가을을 끼고 온다더니 날씨도 ~너무 좋았고 야구도 승리해서 기분이 짱이었죠 .. 맞죠들 . 우리 인생도 야구처럼 .짜릿하기만 했슴 좋은데 쩝쩝 ~~ 전 주말을 정말 행복한 웃음으로 보냈습니다 토요일엔 3형제 모두 모여서 외식하면서 야구를 관람하고 그 기분 집으로 와서 밤새 즐거운 수다로 기분 업되고 . 휴일엔 사랑하는 언니랑 아침겸 점심으로 맛있는 갈비탕 먹고 대형서점 가서 책속에 파묻혀 좋아하는 책도 선물받고 맛있는 카푸치노에 즐거운 대화에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 바쁘다는 핑게로 그리고 동생이 다른서점에 근무하고 있다는이유로 광화문 하면 생각나는 그 곳에 얼마만에 갔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 세월이 흐른만큼 많이 변한 그곳에서 눈이 휭둥거림에 찬찬히 둘려보자는 언니에게 이끌려 다니는 그 공간은 행복 그 자체 였네요 . 선물해준다해서 꼭 선물받고 싶은책 3권 이랑 누군가 빌려가서 안가져온 책을 딸아이가 읽고 싶다해서 적여갔는데 . 딸아이 책 까지 풀세트로 선물 받아서 . 고마움이 사무치게 good~ 그리고 지인들에게 책을 한보따리씩 선물하는 그맘에 존경스러움을 금치 못했네요 전 언제나 그리 챙기면서 사련지~~~~ 아마도 그 모든것이 경제적으로만 되는것이 아니라 맘이 통하닌깐 , 그러 하겠지요 . 차암 많이 베웠습니다 . 어젠 다아 좋았는데 . 따악 하나가 저를 뒤뚱뒤뚱 하게 만들어 오랜만에 하이힐을 신었더니 발이 아파 죽는줄 알았네요 ㅎㅎ 어찌나 발이 아픈던지 , 이제 멋이고 머고 편안 컨셉으로 가야하는 아즘마 입니다 . 영재님 . 봄내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9월이 가을을 끼고 문밖으로 오고 있습니다 . 바람도 서늘하고 아침이면 깔깔한 요 위에서 읽다가 잠든 책을 읽음셩 뒹굴고 싶어서 유영재 가요속으로 에 마실을 뜸 할것 같아요 정말 행복한 계절 입니다 . 그쵸들 . 오늘도 8월이 가져가는 여름을 아쉬워 하면서 최선을 다 하는 하루가 되길 .. 요 신효범에 좋은사람 . 민혜경에 당신과 나 . 박미경에 .민들레 홀씨되어 . p;c 영재님 .봄내작가님 그저 감사하고 고맙숩니다 좋은 인연 맺어 주어서요 .. 사랑하는 언니는 유가속이 저에게 보내준 수호천사 입니다 . 정말로 사랑합니데이 ~~~~~~~ ♥ ♥ ♥ ♥☆…。♡ ♥ ♥ ♥☆…。♡ ♥ ♥☆…。♡ ♥ ♥☆☆…。♡ ♥ ♥☆…。♡ ♥ ♥ ☆…。♡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