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해요
서민정님..
처음에 아당에서
글을 읽었을때 진심으로 축하드렸는데
여기저기 똑같은글 토시도 하나 안틀리고..
고의는 아니시겠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그 프로의 이름도 틀리고 보내신 곳도 ..
같은 청취자로서 .......
엄마의 마음은 다 이해하지만... 이건 좀....
다음부터는 그 프로의 이름이라도 바꿔서 보내시는 쎈스를...
아무튼 연극 잘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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