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천고마비 식욕의 계절이죠.
한식 요리학원을 다닌후
전 집에서 실습을 많이해 봅니다.
생채 비빔밥도 만들고 무우 골뱅이 무침도 만들고 오징어 볶음도 만드니까요.
한식과 밑반찬 만드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번 일요일에 동생이 집으로 놀러 오면 맛있는것 만들어 주려고 종이에 재료들을 적어봅니다.
당근,오이.호박.도라지.표고버섯 계란 소고기나 돼지고기만 있으면
오이선과 호박선 비빔밥 잡채 칠전판이 가능하니까요.
적은돈으로 몇가지의 음식이 나옵니다.
만원만 있으면 다섯 식구가 먹을수 있는 음식이 돼요.
즐거워할 모습에 기분이 으쓱해 지네요.
상위에 가득 채려놓고 푸짐한 점심시간을 만들어봐야겠어요.
음식처럼 새콤 달콤 맛있는 노래들 신청해보아요.
신청곡은 성시경의 who do you love
이문세의 붉은노을
서영은의 웃는거야.
박화요비의 맴맴돌아
이승철의 넨버앤딩 스토리
받고싶은선물:침구셋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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