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정도 걸린다고 혀서. 한참 지둘릴 줄 알았는데요..
며칠만에 와서.. 참.. 기뻤구먼유..
근디.
저희.. 집.. 세탁기가.. 드럼?? 이.. 아니라서.
동생네..댁.. 올케?? 선물로 줬더니.. 무척.. 좋아라 하던디요..
이 참에. 시누이.. 생색..?? 함.. 냈십니더..
세제는.. 냄세가.. 참.. 좋아서리..
닦을 때마다.. 유가속.. 생각이 나겠는데예..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재미난?? 감동적인.. 사연.. 들고..
자주.. 들리겠십니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