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편지 그대에게 보낸 편지가 우체통에 닿고서야 내 마음이 거기에 있음을 알았습니다 희열로 맺힌 수많은 말들 거기에 매미의 울음소리어린 안타까움도 남아 있었지요 푸른 나무, 여기 저기 핀 들꽃 바람에 멀리 흘러간 시간까지 추억은 어디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었지요 그대에게 몸 깊숙하게 전해질 편지 우주의 별이 되어 떠다니고요 이렇듯 내 마음의 맺히는 인연 푸른 나무의 붉은 열매로 맺혀 향기로운 맛으로 입속에서 이슬로 녹는 사랑의 편지가 들어 있는 우체통이 내 가슴임을 이제는 알았습니다 (.. 이효녕 ..)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느~~~을 한결 같은 사랑으로 함께 하길 빌께요 .. 오늘은 제맘이 멀리 떠나는 여행자처럼 맘이 숙연하네요 . 괜히 폼나게 . 안녕히 계세요 . 건강하시구요 . 하구 싶네요 . 차암내 .. ~~~ 윤도현님의 긴여행도 듣고 싶고 (얼씨구)~~ 가을이 온다고 슬슬 콧바람 들어 가나 봅니다 . ㅎㅎ 신청곡은 ,윤도현의 잊을게~~~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울 사랑하는 언니들 .. 동안 사랑했습니다 .아주 마니요 .. (오늘은 이러고 싶네요) 제맘이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