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속으로"를 지켜주시는 유영재 대장님~
기분 좋은 사연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전 레인보우를 즐겨 듣는 애청자입니다.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차에서나 좋은 음악과 함께하고자
항상 93.9를 버릇처럼 듣고 있죠~
오늘도 점심시간에 레인보우를 틀어놓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저랑 같은 음악이 나오는거예요?
뭐지? 하고 나가보니..글쎄 저희 회사분도 차에서 아주 크게
93.9를 틀어놓고 있었던거예요~
어찌나 반갑던지, 여태까지 주변사람에게 강력하게 93.9를
홍보해도 아직도 모르시는 분이 많았었거든요.
그런데 제 주변에서 또하나의 93.9의 애청자를 만나니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또 가장 좋아하는 프로로
똑같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뽑았답니다..ㅎㅎ
기분 좋아서 제 맘대로 신청곡을 받아왔답니다.
"당근 틀어주실거예요"..이렇게 큰소리 땅땅치구여...
그래도 애청자인데...한곡 틀어주실거져? ㅜㅜ.
조용필의 "꿈" 이나 "Q" (조용필씨 노래 엄청 좋아하신다네요^^)
부탁드릴께요..
유영제의 가요속으로 만세!!
P.S : 아참! 그리고 라디오랑 레인보우랑 약 5초내지 10초의
차이가 있는지 알고 계세요? 레인보우가 쫌 더 느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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