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도 정말 다 지나갔네요. 애들이랑 여름방학을 같이 보내면서 뒹굴 뒹굴 지나다 보니 7월 8월이 정말 쓱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9월이네 하고 달력을 들어보니 웬일이예요. 빨간 동그라미 네개.엉? 하고 들여다 보니 연초에 표시해놓은 생일이였죠.
9월 14일 신랑 생일 15일 내 생일 29일은 친정어머니 환갑 30일은 시어머니 66세 생신 우와!!! 추석까지 끼여있어서 숨이 턱 막히는것 같더라구요.
올해는 특히나 신랑이랑 저 생일이 앞뒤로 친정엄마랑 시어머님 생신이 앞뒤로 있어서 특히나 주말이 바쁘겠다 싶더라구요.
어른들 모시고 달라진 풍경도 보여드리고 토속먹거리도 먹고 그렇게 바람한번 쐬고 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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