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의 귀염둥이 막둥이의 생일이에요~
25일인데~ 늦게 올리네요~
자기가 잘못하고도 늘 당당하게 오히려 아빠, 엄마를 혼내는
우리집 대장 은결이의 생일이에요~
큰누나가 은결이를 너무 너무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엄마가 가슴으로 낳은 우리집 막둥이 은결이를...
쭉쭉~ 자라나는 우리집 꿈나무 은결이를... 늘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빠,엄마, 누나 그리고 형아의 사랑속에서~
주님안에서 멋진 사나이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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