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선곡>담는 그릇에 따라 맛과 모양이 바뀌는 날~~
김경순
2008.08.30
조회 32
오늘 날씨 정말 너무 청명하고 맑은 날이네요
커피한잔 비워놓고,,
제게 다가온 시간,,
창밖의 건물사이로,,보이는 산
마른나무 간간히 서있는 보도블록위에 앉아
무언가를 열심히 주워먹고 있는 비둘기의 모습들
제눈에 비쳐진 소박한 풍경만으로도,,
오늘난,,하루중 느껴봐야할 삶의맛있음을,, 미리맛보는듯합니다,,,,
눈이부셔 바라본 하늘빛,,~ !!! T^T
오늘도 선곡이 마음안에 드는 담는 그릇에 따라 맛과 모양이 각양각색으로 참맛있는 시간이지 싶네요.
풍경과 감성에 맞춰 맛있는 하루...??
두시간 음악이 내게로 다가와,
내안에 흡수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면서,,,,
신청곡 살포시 올려놓고 갑니다~~~
조용필 :내 이름은 구름이여
김광석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휘버스 :그대로 그렇게
건아들 :젊은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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