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8월이 갑니다 ..
옹점숙
2008.08.30
조회 53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여러분 . > > 상큼한 주말 아침입니다 . > 싱그런 햇살과 함께 8월이 갑니다 . > 정말이지 . :: 어느새;; 말이 실감합니다 그쵸요 > 오늘 저도 무쟈게 바쁘지만 > 8월에 마지막에 인사 안할수가 없었서 > 몇자 올리고 갈려고 부랴부랴 왔습니다 . > 오타 나고 맞춤범 틀려도 이해 해주세요 . ㅎㅎ > 오늘은 노골적으로 맞춤법 틀리려고 선수 치네요 . 하하하 . > > 오늘같이 월말에 주말인날엔 > 커다란 나무가 보이는 창가에 앉아서 > 저랑 마음이 통하는 분들과 차한잔 나누고 싶어집니다 . > 비록 수금이 안돼서 지갑속은 텅~~ 비어 있더라도 . > (카드가 있잖아요) ㅎㅎ > > 조용히 이야기 해가며 다정하게 건네는 말 한마디에 > 살맛 날때가 전 좋아요 . 하하하 호호호 웃어 가면서요 > 마음 닿은 지인들과는 눈빛만 봐도 알잖아요 , > > 잘했습니다아 .. > 고맙습니다아.. > 예쁘네요 . 차암 .. > 아름답습니다 . > 좋아졌습니다 .. > 사랑합니다 아~~~~~ > 보고싶었습니다아 . > 기다렸습니다 . > 믿씁니다 . > 반갑습니다아 > 건강하세요 . > 괜찮습니다아 .. > > 우린 이런 예쁘말만 . 하면서 행복해가면서 . > 차한잔 할꺼래요 ,.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여러분 . > > 우리 모두 8월 배웅 잘하고 9월을 마중 갑시다 . > 자랑 함께 갈사람 여기로 모이세요 > > 우왕 ~~ 큰일 났네요 . 바쁘다고 얼능 오라고 했는데 > 일 났네요 . ㅠㅠㅠㅠ > 여러분 . ~~~ 오늘도 행복하삼 ㅋㅋ > > 신청곡도 한곡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 > > > > > > > 안녕하세요. 매번 님게서 올린 사연을 잘보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리도 마음이 곱고 따뜻한지요.애교와 유머와 함께 님의 글 읽고 나면 저는요 매번 행복한 웃음을 짖고 있습니다. 님처럼 마음이 따뜻한 분이 계셔서 세상은 살맛나고 즐겁고 행복한것 같아요.마음을 조금 나누면 세상이 달라보이고 멋져보이죠. 님의 글 속에는 사랑이 듬뿍 넘치고 넘쳐나서 자꾸만 보고싶어지는 애청자 입니다.언제 기회가 된다면 따듯한 차 한잔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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