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아들~~~~^^
박형희
2008.08.29
조회 24
라디오 틀어놓고 열심히 청소를 하고있는데
큰아이반 회장 엄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현태 엄마 혹시 노래 잘해요"
이번 학교 축제에 한학급에 한명씩 참가해야 하는데,,,
그냥 번번히 교회 중창단 연습 떄문에 엄마들 모임에
빠지니까 혹시나 하고 전화 해봤어요 하는것이었습니다.
얼른 수업중인 아들에게 문자로 물었더니
하지마 라는 문자만 액정 가득히 찍어 보내주었습니다.
나쁜 놈 ~~~^^
하고 답문을 보내주고서 아는사람도 없고 못하겠어요
대답을 하고 전화를 끊는데
슬금슬금 섭섭해 지는것이었습니다
나쁜아들 언제나 노래방가면 내가 점수는 제일 높은데^^
어쨋든 아들의 학교 축제가 즐겁고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신청곡은 노래방 점수가 언제나 100점인
귀거래사 .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을 들을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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