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좋은느낌에9월
옹점숙
2008.09.01
조회 62




정윤채(ssang317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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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재님^^^^^^반가습니다
> ~~~~~~~~~~~~~~~~~~~~~~~~~~~~~~~~~~~~~~~~~~~~~~~~``
> 임선배님 지금 마음이 말로서 표현이 안도시겠지만서도
> 현실은 현실대로 받아드리세요^^^^^^^
> 좀더 서로가 생각할수 있는 시간들이 되었슴합니다.....
> 임선배께서 잘하리라 믿습니다............
> 9월에 시작은산뜻한 마음으로 시작합시다........
> 임선배 힘네세요.....................
>
>
> 윤채님 안녕하세요.윤채님 뵈면 참 반가운 분입니다.
글보면서 매번 즐거워하고 있어요.
요즘 며칠전에 심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는데 윤채님께서 저에게
희망찬 글을 남겨 주셔서 저요 그날 무지행복했고 즐거웠어요.
세상살다보면 힘든날이 정말 많은데 힘들때 누군가 나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는 살면서 큰 힘을 얻을 수가 있거든요.
윤채님의 글 보면서 역씨 세상은 혼자 살지 못하고 더불어서 마음을 조금 열어 준다면 행복함이지요.
글로써 윤채님을 뵙고 있지만 마음이 따뜻하고 고운분 같아요.
사랑이 많으시고 남을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님의 글 보면 늘 따쓰함으로 느껴짐니다.
아내분께도 참 잘하시고 자녀들에게도 참 잘하는 좋은아빠 자상한아빠
윤채님 자상하고 마음따뜻하고 참 좋은분 같아요.
님처럼 따뜻한 분이 있어서 역씨 세상은 살맛나고 행복하고 웃음수 잇어 행복함 입니다.
님께 고맙고 감사드림니다.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행복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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