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이병억
2008.08.30
조회 24
제가 아이엠에프때 개인사업에 실패하면서 처가집으로 온지가10여년그때저는빈손으로 처와딸그리고아들 이렇게네식구가처가집으로들어왔습니다 그때장모님이 저희들 때문에 마음고생 무척하셨지요 그리고몇년후 저희가 생활이 조금나아질즘에 갑자기 장모님이 돌아가셨습니다 형편이 어려워 장모님모시고 어디한번 제대로 간적이 없었느데 근데 돌아가시기 몇일전에 꽃구경 한번 실것한번 해보고 싶다기에 일산 꽃박람회모시고 같다와서 몇일있다돌아가셨습니다 장모님 살아생전에 저희가 효도한번 못해 드린게 너무마음이 아픔니다. 그때들었던노래 지금은 고인이되었지만 장덕의 님 떠난후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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