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가속 에서 자주 듣는 나리라..
야릇한 매력이 있는 오래였어요.
트롯트 인가? 하고 듣다보면 넘 감미로운 목소리에
컨트리송 같기도 하고.. 들을때 마다 참 좋았어요.
8월 26일 중학교 2학년 짜리 아들을 1년동안 교환학생 으로
미국에 보내고 심란해 하는 여동생부부 에게 선물 하고 싶어요.
첫아이라서 거는 기대도 있겠지만 자신이 원해서
중학교부터 대안학교를 다녔는데 이제는 보고플때 찾아가서
볼수 있는 거리가 아니다 보니 마음이 많이 허전한가 봅니다.
공항에서 돌아오는길에 통화를 했는데 "많이 울었어?"
하니까 "아니~~ " 하는 목소리에 물기가 많습니다.
제가 심란해 하는 여동생과 제부에게 이가을날 멋진 선물을
하고 싶어요.
유가속 에서 도와 주실거죠?
가을의 문턱에서 이젠 아침 저녁 으로 제법 쌀쌀해 졌어요.
유가속 기족 여러분 모두 건강 조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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