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는 비가 내리니
오늘같은날은 방송을 들으며,하루를 보내는것이
제일 행복할것 같아요.
점심에는중2짜리 아들녀석
엄마들 모임이 있어서 다녀 왔지요.
저는 듣기만 하고 밥만먹고 왔어요.
몇일전 아들이 한말이 생각 났어요.
자기가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것은
엄마의 정보력이 없기 때문이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그이야기가 사실인가보다하고
실감하고 왔어요.
할아버지의 경제력
아빠의 월급
엄마의 정보력 이래요.
어떤 학원은 이렇고 어떤 학원은 이렇고
모르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할말이 없어서 밥만먹고 왔어요.
엄마 되기가 쉽지 않아요.
신청곡
소리쳐
빙고
새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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