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까지 오는데 정말루 짬뽕 국물에 쐬주한잔
할꺼나~~ ㅋㅋ
낼 7080방청 하러가야하면 얌전히 늦게까지
가게봐야 하는데 언니가 유혹하네 ㅠㅠ
남은 오후도 행복하게 보내삼~~
김윤혜(summer260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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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넙~죽!! (큰절)
> 영재님 이하 작가님!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
> 시간이 가고 날이 지나 九月이 왔습니다.
> 혼자오기가 쑥스러웠나 봅니다...
> 가을비를 동반한채...
>
> 연속적으로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 왠지 九月의 시작은 달력을 뜯어냄과 동시에
> 마음에 잔잔한 파동이 일지요.
>
> 연중에 3/2가 지나가고..남은 시간을 후회와
> 아쉬움이 남지않키위해서,구체적인 계획로
>
> 삶의 시간표를 엮어야 할 시기인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저는 외출을 거의 않하는 편이죠.
>
> 마땅히 갈곳도 없고 사람들과 부딪히는걸 싫어라 해서..
> 오로지~ 남편과 아이들에게 올인하고 사는 스타일!!
>
> 조용히 집에서 음악듣고 책보고 간간이 습작도 해보고..
> 보이지 않는 글감에서는 억쉬어 보이고 괄괄할것 같아도..
>
> 사실~속으로는 딴생각않하고 가정에 충실하는 아낙네입니다.
> 제나이에 제일 걸맞는 유가속은 나의 휴식처이며...
> 40대 동년배들과어울리는 열린 공간이지요.
>
> 유가속 페밀리들과 아기자기한 일상의 얘기들을 듣고 음악도 들으며
> 오후를 만끽하려 합니다.
>
> 영재님! 작가님!
> 강건하시고 즐거운 시간 함께해요.
>
> #신청곡 #
>
> ** 최백호--그 쟈 **
>
> ** BANK--가을의 전설 **
>
> ** 박경희-- 저 꽃속에 찬란한 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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