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중학생 1학년,3학년 아들,딸을 둔 40대
주부입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둘다 임원선거가 있었는데요~~
글쎄 둘다 부회장을 맡아왔지 뭡니까!! 하나도 아니고 둘씩이나요~~
너무 기뻤어요~~그런데 마음과는 달리 애들한테 "엄마 힘들게
뭐하러 그런거 했어"그랬더니 애들이 많이 섭섭했나 봐요!!
그래서 그게 아니었다고 이기회에 말하고 싶어서요~~
애들 4시쯤에 학교에서 돌아오거든요~~꼭! 읽어주세요
"우주야, 영웅아!! 너희들이 자랑스럽고 그리고 사랑한다"
신청곡은 이프로그램에 안맞을지 모르는데요~~동방신기 노래 아무거나
틀어 주시면 돼요~~
자랑스런 우리 아이들!!!
이계순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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