넙~죽!! (큰절)
영재님 이하 작가님!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시간이 가고 날이 지나 九月이 왔습니다.
혼자오기가 쑥스러웠나 봅니다...
가을비를 동반한채...
연속적으로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왠지 九月의 시작은 달력을 뜯어냄과 동시에
마음에 잔잔한 파동이 일지요.
연중에 3/2가 지나가고..남은 시간을 후회와
아쉬움이 남지않키위해서,구체적인 계획으로
삶의 시간표를 엮어야 할 시기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외출을 거의 않하는 편이죠.
마땅히 갈곳도 없고 사람들과 부딪히는걸 싫어라 해서..
오로지~ 남편과 아이들에게 올인하고 사는 스타일!!
조용히 집에서 음악듣고 책보고 간간이 습작도 해보고..
보이지 않는 글감에서는 억쉬어 보이고 괄괄할것 같아도..
사실~속으로는 딴생각않하고 가정에 충실하는 아낙네입니다.
제나이에 제일 걸맞는 유가속은 나의 휴식처이며...
40대 동년배들과어울리는 열린 공간이지요.
유가속 페밀리들과 아기자기한 일상의 얘기들을 듣고 음악도 들으며
오후를 만끽하려 합니다.
영재님! 작가님!
강건하시고 즐거운 시간 함께해요.
#신청곡 #
** 최백호--그 쟈 **
** BANK--가을의 전설 **
** 박경희-- 저 꽃속에 찬란한 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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