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시작과 함께
김윤기
2008.09.01
조회 23
맑고 푸른 하늘이 가을비에 가려진 9월의 시작 오늘 부터 2학기 성경공부 개강이 시작됩니다. 낮에 일하는 관계로 저녁반만 공부 할수있죠.
운동이 부족하여 큰 맘먹고 구청에서 운영하는 스포츠 센타에 수영도 신청했는데 저에겐 무척이나 호사스럽고 과분한 지출 이었습니다. 저녁이후의 시간들이 빡빡 하지만 이렇게 성경공부와 운동할수 있는 여건이 저에게 허락됨이 꿈만 갔네요


임희숙:진정 난 몰랐네
나하나의 꿈은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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