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하군요
저도 키가작고 오동통 내너구리랍니다 ㅋㅋ
음악 좋아하고 분위기 좋아하고 님이 모프로에
열심이신거 넘 부러웠어요
점숙님이랑 친구하고 싶네
혹 동생뻘이신가요
제반은 알려드렸는데 ㅋㅋ
전 열만에선 전화번호를 오픈해 가끔씩 언니들과
동생들을 만난답니다
낼은 우리집으로 초대했어요
못본 언니들이 있어 넘 보고싶어서~~
점숙님이 번호를 물어보신다면
기꺼이 오픈할수 있는데요 ㅋ
오늘 저녁엔 친구랑 7080콘서트 녹화장에
간답니다
든든한 빽이 있어서 앞자리서 환호하며
즐길려구요
담에는 점숙님도 동행할수 있음 좋겠어요
남은 오후 행복한 시간되세요
옹점숙(ngong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 정성미(yh24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 오밤중에 친구가 불러 나갔죠
> > 남자 두분이 같이 있더군요
> > 그분들은 성형외과서 일하시는 분들이라는데
> > 제가 갔더니 한분이 뚫어지게 쳐다보더라구요
> > 아고고~~챙피
> > 그분 눈에선 견적을 뽑는듯 하더군요
> > 아~~눈이 기니 쌍꺼풀하면 넘 이쁠것이고
> > 아니... 있는데 머하러 한대요
> >
> > 코는 약간 낮으니 오똑하니 세우고
> > 콧망울은 어쩐다나~~
> > 주름은 없으니 ok
> > 참놔~~
> > 전 기냥 이쁜거보다는 귀여운걸로 나갈래요
> > 평소에 환하게 웃고 동안이다 보니
> > 이나이에도 귀없다는 소릴 듣거든요 ㅋㅋ
> >
> > 친구는 눈가의 주름도 심하고 쌍꺼풀 수술한게
> > 풀려 진짜루 해야하는데 둘이같이 있음
> > 한참 위의 언니로 봐서 ㅠㅠ
> >
> > 집에 갔더니 마침 미녀는 괴로워를 하더군요
> > 극장가서 한참 울었었는데 역쉬나 어제도
> > 슬퍼서 마니 울었네요
> > 왜 요즘은 나처럼 약간 통통한걸 뚱뚱하다고 하고
> > 외모로만 사람을 평가하는지~~
> > 나부터 반성해봅니다
> >
> > 저역시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했거든요
> > 우리 유가쏙 식구들은 그러지 말자구요
> >
> >
> >
> >
> >
> >
> > 김아중 마리아
> > 강인원 제가먼저 사랑할래요
> > 오현란 원
> > 더클래식 마범의 성
> > 성시경 거리에서
> > 버즈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
>
>
> 안녕하세요.반가워요.마음씨가 고우분 입니다.
> 자고로 마음씨가 고운분들은 눈물이 많아요.
> 그러나 세상살다보면 별일이 다 있는데 마음을 굳게 가져요.
> 물론 속상하면 울게 되지만 세상을 당당하게 살고 남이 어떻게 보던말던 신경쓰지 마세요.있는 그대로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외모가 더욱 휼륭하고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리 외모가 이쁘다고 한들 외모는 오래가지 못하죠 마음착하고 고운분들은 늘 상 그자리에 머물러 있기에 행복함 아닐까요.
> 남의 말에 신경쓰지 말고 내 주관대로 당당하게 살아가세요.
> 마음씨가 곱고 솔직한 분 같아서 아주이쁜데요.
>
> 저는 40대초반 입니다.
> 저는 키도 작고 얼굴도 별로고 하지만 저는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요.
> 나름대로 매력이 많아서요.당당하게 살아갈때에 자신이 멋지고 행복함이지요.
> 유영재님의 가요속 애청한지는 얼마되지 않았는데 제가 음악을 무지좋아하거든요.
> 힘들때 즐거울때 늘 음악이 있었기에 힘을 얻고 새상을 당당하게 살고 있어요.
> 음악을 좋아하다보니 기타를 치는것 좋아해요.그다지 잘 치지는 못하지만 기타치는 순간 넘 행복해요.
> 내 주장대로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가라고 힘내라고 위로하며 짝짝작 박수를 보내드림니다.
> 행복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