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가을이 입니다.가을은 우리들에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풍성하게 합니다.
저는 40대 초반 인데 음악을 좋아하고 사람들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꿈이 있어요.
꿈이 있기에 언제나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지고 당당하게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꿈이 있는 삶은 네가 힘들고 지쳐도 다시 네가 일어날 수 있는 원동력이 생김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열심히 살다보니 주위에 좋은분들이 많습니다.
좋은분들과 더불어서 마음을 나누고 함께 느끼고 공유하다보니 삶이 어쩌면 더욱더 활기찬것 같습니다.
세상은 아무리 잘난 사람도 혼자는 못살고 더불어서 너와내가 더불어서 마음을 조금 비우고 살다보면 인생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저는 공부하고 배운다는게 참 즐거운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책 좋아하고 글쓰는것 좋아하고 물론 직업도 있습니다.
제가 하는일은 아무옷이나 옷은 다 만들어요. 제 손이 예술이랍니다.
지금은 집에서 바느질하고 있어요.
꿈이 있다보니 힘들고 지쳐도 다시 일어 날 수 있는 용기가 생김니다.
꿈이 있는 삶은 세상을 넓은 마음으로 볼 수 있고 긍정적으로 모든 사물을 보게 됨니다.
사람은 나이가 있어도 늘상 배우며 살고 꿈이 있어야 삶이 행복하고 즐거운 법입니다.
도전 할 수 있는 희망이 있으므로 희망없고 꿈이 없는 삶은 무희미 한것 같아요.
꿈을 가지고 살다보면 세상은 멋져보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주지 않아요.
나 자신 스스로가 노력하고 찾고 만들고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살다보면 삶이 즐겁고 행복을 느끼게 됨니다.
이용복----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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