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Good morning ....
정성미
2008.09.02
조회 38
전 어릴때 이름이 나쁘다며 엄마가 거금을 들여
지어준 이름이 있죠 집에서만 부르는 이름이라
그런가 나의 삶도 팍팍하네요ㅋㅋ
나도 아명을 주민증에 올리면 나아지려나~~
안그래도 기운이 넘쳐 힘쓸데가 없는데
보약까지 주심 어쩌나요
전 안먹고 울랑이나 멕이렵니다
아~~전 특별히 식욕 억제제를 넣어 지어주심
먹어볼께요
약은 워낙에 싫어라 해서 다먹을진 아직
미지수....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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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여러분 .
>
> 밤새들 안녕히 주무셨나요 .
> 좋은꿈도 꾸시고요 . (돼지가 새끼들을 델고 품에 들어오는꿈) ..
> 그럼 저에게 파세요 . ㅎㅎ 백원만 받고 .
> 요즈음 도통 꿈도 안꾸고 쿨쿨 ~~~z 자네요 .
>
> 와~ 어제 비내리는걸 보셨죠 ..
> 정말 하루 종일 ~~ 내리는데
> 묵은 앙금때 깨끗히 씻고 가을을 맞이 하라고 그러나 보다 했네요
> 아무리 뜯어봐도 예쁜 구석은
> 전혀 찾아내수 없는 저에게 .
> 맘만이라도 착하라고 씻어주는 비 라고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
>
> 차암 ..
>
> 영재님 .
>
> 요즘 우리 세대가 이름을 개명하는게 유행이나 봐요 .
> 어제 친구가 전화 왔길레 .
> 춘자니~~~~~ 했더니
> 춘자왈 .. 아냐 나 이름 바꾸어었 . 아연 이라고요 , 켁 ~~~
> 박춘자가 박아연 이래요 . 하하하 .
> 얼마전에도 . 강계순이라는 친구가 강태희 라고 연락왔더니만 .
>
> 한결같이들 . 삶이 폭폭해서 그랬다네요 . ㅎㅎ
> 거금주고 지었다고 ,꼭 그리 불려 달라고 하는데
> 한참을 웃었습니다 .
>
> 저도 이름 바꿀까 봐요 .
> 영~~~ 저도 되는일이 없었서 . 뭘로 바꾸죠?? ㅎㅎ
> 워디 예쁜 이름 하나 없나요 ...~~~
>
> 비가 온뒤 좀 쌀쌀 하네요 ,
> 환절기에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
> 9월엔 우리 화이팅 해효~~~
>
> 그리고 직장과 사업이 만사 형통
> 부자 되세요들 .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여러분 . 겁나게들 샹홰효~~~~~~~~~~~
>
> 신청곡. 이문세 그녀의 웃음소리뿐 ,
>
> 가을도 되고 했으니 모두들 제가 보약으로 쏠께요 ,
> 느을 건강 잊지 마세요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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