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morning ....
손정운
2008.09.02
조회 52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밤새들 안녕히 주무셨나요 . 좋은꿈도 꾸시고요 . (돼지가 새끼들을 델고 품에 들어오는꿈) .. 그럼 저에게 파세요 . ㅎㅎ 백원만 받고 . 요즈음 도통 꿈도 안꾸고 쿨쿨 ~~~z 자네요 . 와~ 어제 비내리는걸 보셨죠 .. 정말 하루 종일 ~~ 내리는데 묵은 앙금때 깨끗히 씻고 가을을 맞이 하라고 그러나 보다 했네요 아무리 뜯어봐도 예쁜 구석은 전혀 찾아내수 없는 저에게 . 맘만이라도 착하라고 씻어주는 비 라고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 차암 .. 영재님 . 요즘 우리 세대가 이름을 개명하는게 유행이나 봐요 . 어제 친구가 전화 왔길레 . 춘자니~~~~~ 했더니 춘자왈 .. 아냐 나 이름 바꾸어었 . 아연 이라고요 , 켁 ~~~ 박춘자가 박아연 이래요 . 하하하 . 얼마전에도 . 강계순이라는 친구가 강태희 라고 연락왔더니만 . 한결같이들 . 삶이 폭폭해서 그랬다네요 . ㅎㅎ 거금주고 지었다고 ,꼭 그리 불려 달라고 하는데 한참을 웃었습니다 . 저도 이름 바꿀까 봐요 . 영~~~ 저도 되는일이 없었서 . 뭘로 바꾸죠?? ㅎㅎ 워디 예쁜 이름 하나 없나요 ...~~~ 비가 온뒤 좀 쌀쌀 하네요 , 환절기에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 9월엔 우리 화이팅 해효~~~ 그리고 직장과 사업이 만사 형통 부자 되세요들 .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겁나게들 샹홰효~~~~~~~~~~~ 신청곡. 이문세 그녀의 웃음소리뿐 , 가을도 되고 했으니 모두들 제가 보약으로 쏠께요 , 느을 건강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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