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으신 주님<쌍산재>
곽혜미
2008.09.02
조회 40
샬롬^*^
나를 지으신 주님 그는 내아버지
난 그의소유!처음부터 내삶은 그의손에있었죠
내가어딜가든지 내안에계셔 날떠나지 않죠
내이름 아시죠 내모든 생각도 내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주셨죠 아바아바라부를때 그가 들으시죠
오늘은 제인생이 다시소생한첫돌이랍니다
예전나이는49세지요 하지만 죽음의터널을 지나오면서
<유,가,속>의많은사연들과 노래는 제가회복하는데 아주커다란
희망이었고 등대였답니다
특히 영재님의 감미로운 음성은 많은 환우들에게 오아시스같았죠
이제 많은분들의 중보기도와 사랑속에 새희망을 얻다보니 저도
앞으로의 삶은 사랑과 봉사와 나눔의시간을 보내려한답니다
이제다시 내딛는저의앞날을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주님이두고 보시기에도 아까운 저의생일을 축하받고싶네요
영재님! 민작가님!
<쌍산재>숙박권좀주세요
저땜에 여름휴가도못가고애써준가족들과함께다녀오고싶은데
도와주실거죠?진짜아루----------
신청곡<조영남님의<사랑없인난 못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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