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
윤세희
2008.09.01
조회 34
안녕하세요 저는 윤세희입니다.

제가 어느 말씀을보니깐 주님께서
우리들의 사정을 다아신다는 내용을 본적있었어요
그리고
우리가필요하는걸
주님께서 언젠간 때가 되면 그것을 주신다고했는데
말이죠..

저희집형편이 너무 힘들어요...
솔직히말해 너무 힘든상황은아니지만..

저희아빠랑엄마가 돈때문에
다툼을 많이하시고

가정의불화가 일어났기도하고

저는 그 말씀을 보면서 주님께 하소연을 했어요

알면서도 안주시고
제가 이형편가지고 몇십년을 살았는데
주님께서는 왜 안주시냐고
아시면서 다 아신다면서 왜 저에게 이런 고통과시련을
주시는지도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런데 아직 때가 아니라는 주님의 말씀..

제가 아직어리다보니
기다림성없고...

성격만 급해지는 바람에 얻고자하는게 많은탓에
헛된 욕심만 부풀렸던 같아요

지금은 주님께서 가족은화목해주시는 응답을해주셨지만..
언젠간 저희가족형편을 다시돌려주실꺼라믿어요

가요..
제가 요즘 잘자주듣는 빅뱅의하루하루 틀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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