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내리는 9월의 첫날 ..
월요일 아침에 유가속 으로부터 고마운 문자를 받았어요.
고맙습니다.
덕분에 여동생 부부에게 좋은선물을 하게 됐습니다
조카에겐 미국에 잘 도착 했다는 전화와 이메엘에 첨부해온
생활관 모습을 보니 마음이 많이 안정 됐어요.
워낙 어른스러운 아이라 잘 지내고 오리라 생각 합니다.
이젠 비가 올때 마다 가을에 한걸음씩 더 가까이 다가 가겠지요.
듣고픈 노래 신청 합니다.
** 인연 - 이선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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