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은 다가오고 경제는 안좋고...
늘어가는건 한숨과 주름살과 뱃살뿐...
아득한 옛날을 그려봅니다.
가을은 풍요로움의 계절이요 모든이의 마음까지도
너그럽고 풍성하게했기에 용서하기에도 좋은 이름었답니다.
꼭 넉넉하게 있는것이 다는 아니지만 사람들의 얼굴에는
있슴의 여유와 없슴의 쪼들림이 보입니다.
물론 있으면 없는것보다는 편리한 점이 많지요.
그러나 그 넉넉함 속에도 우리에게 있는 그무엇이 그들에게
없다는 위안을 가지며 오늘도 풍요롭게 가을을 닮은 자세로
내일을 맞이할 준비가 어떨런지요?
신성우-내일을 향해
김만준-모모
김수철-내일 또 내일
서울패밀리-내일이 찾아오면
김정호-이름모를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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