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란주언니
언니를 알고 지낸지 3년이 되가네~
그동안 힘들고 지친 생활인데도 늘 해맑고 멸랑한 언니에게
힘이 되주는건 내가 아니라 언니였지..
안정된 내 가정보다 조금은 풍파심했던 언니..
지금은 생활은 힘겹지만 제짝을 찿아 행복해하는 언닐보니 내가 더 좋은거 있지..
애들도 거부감없이 받아들인걸 보면 엄마의 고된삶을 이해하고 헤어나오길 바란것 같어.
애들셋을 혼자힘으로 키워 나가는걸보면서 난 불평하면 안되겠다하면서도 언니에게 투념과투정을하며 내가 좀 미안해하면 오히려 위로와격려을 아끼지않는 언니가 나에겐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고마워
언니~~~
48번째생일 정말로 축하하고 자신의 몸도 조금은 아껴가며 일하릴..
동생의 간절한 바램...
귀 빠진 날--생일 축하해--이루펀트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