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나눔이 있었 참 좋은 친구 ..
옹점숙
2008.09.04
조회 38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옹점숙님 .. > > 친구란 > > 나눔이 있어 좋은 친구 입니다 .. > > > >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줄수 >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줄수 >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수 >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다른사람과 같이 있으면 > 질투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 >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보이는 > 것이 친구입니다. > 가까이 할수 없을때 답답함을 >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 > 한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떨어져 있을 때 허전함을 느끼는 > 것이 친구입니다. > > 나의 소중한 모든 것을 > 주고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 아픔을 반으로 기쁨을 두배로 > 나누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이유없이 눈물을 머금게 > 되는 것이 친구입니다. > 싸우면 둘다 마음이 > 아픈 것이 친구입니다. > > 나보다 우리를 먼저 > 생각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 기쁜 소식을 먼저 알리고 >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 > 눈을 감아도 보이며, > 서로를 의지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 믿음으로 쌓여 이뤄지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친구로서, 친구답게 대하는 > 친구가 친구입니다. > 지금 이글을 읽고있는 당신이 > 소중한 친구입니다. > > 옹점숙님 .. > 유가쏙으로 인해 반갑다 친구야 , 보고싶었다 친구야 , 하길 > 진심으로 바랄께요 , > > 요즘 제 맴도 가을을 벌써 타려나 쪼메 우울모드에 ㅠㅠ > > > > > 안녕하세요.화창한 아침 상쾌한 아침 오늘 아침 참 행복합니다. 님께서 멋진글과 사진까지 감사합니다. 유가속 애청한지는 얼마안되었는데 음악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어느 순간 유가속에서 좋은음악 힘나는 음악이 참 많이도 들려지고 잇구나 생각하면서 마음이 참 따뜻햇습니다. 그리하여 어느날 부터 게시판에 들어와서 사연도 써보고 애청자분들의 글도 읽어보고 행복한 미소를 머금게 되엇담니다. 어제는 님께서 올린 글 사연 음악 들으면서 참 따뜻한 순간이였습니다. 님의 글 속에는 웃음과 즐거움 기쁨 유머까지 두루두루 들어있어 저로써는 늘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가식없고 진실된 마음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참 좋은데 님께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늘 표현을 하신것 같아 참으로 마음이 고운분 따듯한 분이구나 이런저런 생각을하게 되었습니다. 늘상 님의 글 보면서 저요 감동을 하고 갑니다. 저 역씨 이시간은 님을 친구로 대하고 커피한잔 나누며 행복한 수다를 떨고 싶은 마음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사랑이 넘치는 님의 따뜻한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님처럼 마음이 따뜻한 분이 있어 세상은 살맛나는겁니다.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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