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나눔이 있었 참 좋은 친구 ..
옹점숙
2008.09.04
조회 38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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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점숙님 ..
>
> 친구란
>
> 나눔이 있어 좋은 친구 입니다 ..
>
>
>
>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줄수
>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줄수
>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수
>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다른사람과 같이 있으면
> 질투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
>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보이는
> 것이 친구입니다.
> 가까이 할수 없을때 답답함을
>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
> 한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떨어져 있을 때 허전함을 느끼는
> 것이 친구입니다.
>
> 나의 소중한 모든 것을
> 주고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 아픔을 반으로 기쁨을 두배로
> 나누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이유없이 눈물을 머금게
> 되는 것이 친구입니다.
> 싸우면 둘다 마음이
> 아픈 것이 친구입니다.
>
> 나보다 우리를 먼저
> 생각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 기쁜 소식을 먼저 알리고
>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
> 눈을 감아도 보이며,
> 서로를 의지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 믿음으로 쌓여 이뤄지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친구로서, 친구답게 대하는
> 친구가 친구입니다.
> 지금 이글을 읽고있는 당신이
> 소중한 친구입니다.
>
> 옹점숙님 ..
> 유가쏙으로 인해 반갑다 친구야 , 보고싶었다 친구야 , 하길
> 진심으로 바랄께요 ,
>
> 요즘 제 맴도 가을을 벌써 타려나 쪼메 우울모드에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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