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렇게 제가 대학대닐 들었던 모든곡들....
이렇게 한꺼번에...
그땐... 라디오에서나오는 노래를 모두 카세트테잎에 녹음해서 워크맨을 가지고 다니면서 들었던 추억이 새록새록....
특히 노사연씨의 우리에겐 노래는 저의 18번 인데....
^*^ 늘 듣기는 하지만 오늘은 글을 않쓸수 없네요..
좋은음악 들으면서 아이가 학원에서 오면 주려고 간식만들고 있답니다...
영재님께들 드리고 싶은데.....
마음으로 보내드립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