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어제 큰언니와 간만에 노래방에 가서 스트레스 날리고 왔습니다~!
주인 아줌마 요즘 경기도 안좋고 자주오라는 의미로
시간을 넘 많이 주셔서 목이 쉬어 돌아왔어요ㅎㅎ
간만에 꽁짜같은 시간을 팍팍 넣어주시니, 목 아픈줄 모르고
몇시간을 즐겁게 노래부르고 왔구요 ㅎㅎ
그런데 아는곡이 많지 않아
똑 같은 노래 반복할 수 밖에 없음을요 ㅎㅎ
같은노래 자꾸 부르니 또 재미도 없더라구요
요즘 노래는 따라부르기도 어렵고 또
저는 7080세대라 맞지도 않더라구요
정유경의<꿈>
꼭 듣고 싶어요
꼭 들려주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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