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의날을 축하 합니다 방송에날을 맞이하여 70.80 세대에 페쇄된 동양방송 마지막방송으로 쑈쑈쑈 중 이은하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고 박경애 의 나여기 있어요 혜은이 의 .당신만을 사랑해 를 끝으로 문을 닫앗읍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은 없어야 겠읍니다 신청곡 이은하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고 박경애/ 나여기 있어요 혜은이 의/.당신만을 사랑해 이재호
현대식 아파트 에 화장실 과 식당 <부억>
이 잘 구분 되여 있읍니다
1950 년대 와 그 이전 우리가 살던 집의 구조는 어느집 이나 방 따로
마루 . 부억 따로 마당 사립문 이 있엇읍니다
돌로싸은 돌담장 ,
흙 으로 쌓은 토담장.
아니면 넝쿨 장미 나무나
다른 나무로 울타리로
자연 스럽게 경계를 이루었읍니다
읍내 에서 살때는 나무 를 킨 송판이나 생철로 이웃과
경계를 이루어
이웃 집 식탁 메뉴 와 설거지 소리 까지
담당을 타고 넘나 들었읍니다
어쩌다 이웃집 에서 부부 싸움 이라도
날라치면
숫가락 ,주전자 가 안마당으로
날이 들고 그 싸우는 소리
여자의 톤 이 높고 , 남자는 쥐죽은듯 하면..
외박 이나 손금을 보고 온것을 알수 있엇읍니다
그런 일은 읍내 나 농촌 이나
도또리 키재기 의 모양새 였고
좀 있는 집의 부뚜막은
세멘트 로 부억을 단장 하여 추석 이 돌아오면
대청소 가 물걸레 질이지만...
대개는 흙으로 된 부뚜막 이라
논에 진흙 을 대야 에
담아 물을 붓고 그 흙 물로 맷질은 하면
검게 그슬럿던
부억 은 환 하게 페인트를 칠한것 같이 변하여 갑니다
방은 도배를 다시 하고
양은 그릇 은 광산 가루를 퍼다가 윤이 나도록 씻고
또 씻어 조상님 들의 제사상 에
음식을 담을 그릇 들을 청결 하게
준비를 합니다
햇살과곡식으로 빗은 송편,
밤새워 만든 다식 과 약과. 약식
각종 편을 기름에 튀기고 볶아 한 무데기 씩
명태 전 두부전 ,각종 생선전. 고사리 .등 나물들...
정성을 다하여 만들어
대나무로 만든 둥근 광우리에
담아 제수 준비을 하셧던 엄마 의 알뜰 하고
청결 셧던 모습 ...
70 이 다 된 나이에도 추석 이 돌아오면
어제인듯
엄마 의 분주 하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 재 호 / 엄마 의 추석 맞이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