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꽃같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어제 이방송을 듣는데 신랑생일 이라며 사연 주신분...
제 친구와 동명이인 이더군요.
생각난 김에 전화를 했더니..
서울 갔다가 용인으로 오는길 이라며 안그래도 오는길에
네가 잘있나 하고 생각 했었는데 우리 어쩜 통~~ 하였구나
해서 잠시동안 유쾌한 수다를 떨었어요.
중학교2학년때 한반이 었던 4명..
모두가 부러워 할만큼 붙어 다녔던 바른생활의 소녀들 이었습니다.
이젠 여기 저기 흩어져 살아서 자주는 못봐도
어쩌다 만나는날은 딱~ 중2 그시절로 돌아 갑니다.
** 장사익님의 꽃 ** 들려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