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인지 필연인지 직장에서 만남 2분과 일을 시작한지 1년이 됐읍니다
유선방송용 콘넥터제품을 생산해 일본에 수출하고 있읍니다.
사업 참 쉽지는 않읍니다.책임감과 긴장으로 지난 일년간 맛있게음식을 먹어본적과 제대로 숙면을 취한 기억이 없다면 안믿어지시죠...
아마 오늘도 방송을 들으며 작업을 할 저희에게 용기주세요.푸근한 추석은 올해도 물건너 갔지만,내년에도 후년에도 유영재님의 목소리들으며 때론 좋은 추억에도 잠기고 조금은 up된 기분으로 일할수 있도록 하이팅해주세요.같이 고생하는 김현길,현석원 힘내라고.....
어수선한 국정이지만 최고의 복지는 매일 출근할수있는 일자리겠지요.
셋이서 10년 후도 같이 일하고 싶읍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 옥경이(태진아) or 꿈(조용필)
날짜:9월9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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