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이서 술 한잔씩 하고....
올만에 노래방에 가서
예전에 7080 노래들을 다 찾아서 부르면서
우리끼리 필받아서리.....ㅎㅎ
가요속으로에서 나오는 좋은 노래들을
하나씩 끄집어내서 불러보고
그 시절의 추억도 떠올리고...
맘이 꽉차 부자되서 돌아왔습니다.
나이가 있는지라 이젠 나이트는 딸려용^^
라이브 까페 같은데가 더 좋구...
조용하게 즐기는데가 더 좋습니다.
소중한 친구들이 있어서 더 즐거웠지 싶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