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뒤돌아 보게 되는~~~주는사랑 받는사랑~~
김경순
2008.09.04
조회 33
어제와 오늘도 눈이 부시게 하늘이 맑네요....
초가을의 시계가 너무나도 눈부시구요...
비가 올까봐 어머니 걱정하시며 고추를 옥상바닥 가득 널어놨는데 다행이 하늘이 무척이나 맑고 해가 반짝 해서 옥상을 뛰어다닐 걱정 안해도 되겠어요.
김장용 고추 말리느라 요즘 옥상이 붉게 변했답니다.
요몇일사이에 얼른 말리서 빠 오신다고
하루에 몇번씩 오르내리고 계십니다.
어딘가 쑤시고 아프다는 말은 멀리하시곤
늘 웃음 건네고 사는데 어머니께 감사드려야겠지요
자식을위해 모든 헌신하는 모습이 지금도 생각하면 감사하는
노력이 없는 저는가슴이 앗프네요..
영재님...어머니,,존제는,,정말아릅답고,,아름다운,,단어라,,생각합니다
올해 가을에도 사무치도록 그리운 이름 하나~~어머니<김미자여사님>
그 이름을 가진 얼굴 하나도 울 어머니 나의어머니
가을 거리의 가슴마다 어머니의 사랑이 물결로 출렁이겠지요.
선선한 날씨가 차버리고 자던 이불을 끌어다 덮게 만드는게
계절이 변함을 몸으로 느끼는 가을이 왔어요.
오늘도 늘그랬듯히 존 노래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조용필/ 허공
왁스 / 엄마의 일기
진미령/ 내가 난생처럼 여자가 되던날
유익종 /세상가장 밝은곳에서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