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영재님!
전 5522번 버스를 운전하는 58개띠인
최재용이라고합니다 88올림픽이 열렸던 오늘 9월4일
사랑하는 아들이 태어났죠 그녀석이 저또래 애들 보다
1년 먼저군입대를했는데 벌서 일년이 다되갑니다
처음엔 안스러웠는데 씩씩하게 군생활 잘하는 아들녀석이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아마도 이방송 듣지는 못하겠지만
신청곡하나 부탁드립니다
가수는 잘기억이 안나는데...생일 이라는노래있죠?
온동내 떠나갈듯..으로 시작하는..
이방송을 듣는 동료기사들과 승객분들과 같이 듣고싶습니다
항상 좋은음악과 부드러운 멘트 잘듣고있습니다
일할뗀 시작부터 끝날떼가지 항상 전 93.9랍니다
부탁드리면서 오늘도 좋은 음악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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