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7번째 제 생일입니다
처음으로 우리 딸이 새벽에 일어나 맛있는 미역국과 뚝배기에 밥을 해서
생일상을 차려주었어요
정말 감동 했어요
우리딸은 지금
전북사대부고 1학년에 재학중인 안소정이라고 합니다
평소에도 늘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이쁘고 소중한 아이랍니다
우리딸 참 착하죠
착하고 마음이 따뜻한 우리딸이 있어 전 정말 행복합니다
유영재님 우리딸 칭찬 많이 해 주세요
그리고 미역국이 별나게 맛있다 했더니
멸치와 다시마를 우려낸 국물에 한우소고기와 미역을 넣어 끓였다고 하네요 정말 기분 좋아요
신청곡은-나는 행복한사람~이문세노래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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