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최명호
2008.09.05
조회 56
영재님~
어제 사연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사실 저는 바쁜 일로 인해서
못 들었는데 조카가 듣고서 전화 왔네요.

오늘은 좋아하는 "밤배"를 부른
"둘 다섯" 펜클럽 경인지부 출범식 모임에 갑니다.
동창회 가는 기분처럼 설례 이네요.
잘 나가는 "둘 다섯 경인지부" 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영재님도 "둘 다섯" 좋아 하시죠?(일기 잘 부르시잔아요?)

둘 다섯 : 일기. 밤배. 얼룩 고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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